8월 22일,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원생 7명은 어머니께서 주신 돈과 장 볼 목록을 들고 탑마트로 향하였습니다. 조금씩이긴 하지만 우리 손으로 고른 물건을 직접 계산대에서 돈을 지불하여 살 수 있게되어 마트이용하는날을 손꼽아 그리웁니다.